Advertisement
섀도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한 네이마르는 전반 9분 날카로운 오른발 코너킥으로 티키뉴 소아레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완벽한 부활'이다.
Advertisement
2024년에 단 42분을 뛰고 1500억원 이상의 연봉을 수령한 사실이 현지 언론 보도로 공개돼 '먹튀 논란'을 피할 수 없었다. 경기 중 다른 선수들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이날 포함 6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폭발했다. 화려한 발재간과 순간 스피드부터 득점 생산성까지, 전성기 시절 네이마르를 연상케하는 플레이를 펼치며 브라질 축구팬들을 흥분시켰다.
네이마르는 알힐랄 유니폼을 입고 428분을 뛰었다. 산투스에 입단한지 한달여만에 벌써 그보다 많은 432분을 소화했다.
코너킥 골에서 증명했듯이, 점점 감각도 살아나고 있다. 네이마르가 목표로 잡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로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꿈이 불가능해보이지 않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