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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2022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4번에 뽑혔다. 작년 MVP 김도영과 동기다. 윤동희는 데뷔 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2023년 라이징스타로 발돋움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타율 4할3푼5리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지난해에는 타율 2할9푼3리 14홈런 85타점을 폭발하며 롯데의 차세대 중심타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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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윤동희와 김도영을 비교하길 좋아한다. 같은 2003년생에 전국구 인기구단 롯데 KIA 소속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김도영이 월등히 앞서가고 있다. 윤동희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원론적인 답변 대신 '원동력으로 삼겠다'며 스스로 동기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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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연봉도 9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훌쩍 뛰었다. 윤동희는 "내가 3년차에 연봉 2억을 받을 거라는 상상도 못했었다. 1군에 있을지도 몰랐다. 그런데 착실히 준비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또 언젠가는 도영이와 같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것이 재밌다"며 현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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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는 "너무 그런 점에 신경을 쓰면 독이 된다. 나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즌에 집중하겠다. 그 다음에 좋으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다. 윤동희가 타석에 있으면 칠 것 같다는 이미지를 주는 선수가 되고 싶다. 팬들께서 윤동희가 타석에 있으면 기대가 된다는 말이 나오는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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