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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트넘을 승리로 이끈 주역은 손흥민이었지만 베리발의 경기력도 인상적이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함께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 베리발은 2006년생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벤탄쿠르가 후방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면 베리발은 살림꾼 역할을 맡아 이곳저곳으로 뛰어다니면서 팀의 엔진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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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은 이번 라운드를 돌아보면서 베리발의 성장세를 주목했다. "베리발은 토트넘의 부상으로 이익을 누렸다. 부상 위기가 아니었다면 베리발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19경기나 뛰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 6개월 동안 그는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존재에서 진정한 실력을 갖추고, 지치지 않는 활동량을 보여주고, 공격적인 태클을 시도하며 패스를 보내는 능력도 눈에 띄게 성숙해졌다"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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