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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권은 김포 운양동에서 오프닝을 시작, "굉장히 조용한 동네다. 뒤꿈치 들고 다녀야한다"면서 "제가 듣기로는 김포에서 가장 비싼 동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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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은 현관 입구부터 가득한 신발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빽가는 "여기 나와있는 것만 100개 정도 되고, 창고까지 다 합치면 약 400~500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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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70평 집에 혼자 거주 중이라는 빽가는 "화장실 2개, 방 4개다. 리모델링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1500만~2000만원 정도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빽가의 집은 오래된 빈티지 제품 가구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어 시선을 끌었다. 조권은 "뭐가 제일 비싼 가구냐"라고 물었고, 빽가는 500만원 상당 테이블을 꼽았다.
그러면서 빽가는 최근 사진작가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면서 "카메라 가지고 있는 거는 다 합치면 30개 정도 된다. 제일 비싼 건 900만원 정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빽가는 '직원이 대체 몇 개냐'라는 질문에 "저는 가수이자, 코요태 소속사 대표다. 그리고 사진 스튜디오랑 선인장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제주도 카페 등 몇가지 안 알려진 게 더 있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제작진은 "빽가님이 일하시는 곳은 다 변화가가 된다는 썰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빽가는 "운이 좋았다"면서 가로수길, 경리단길, 연남동이 유명하지 않은 시절 사업을 했다니 그 뒤로 유명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빽가는 "지금 보는 곳도 몇 군데 있다. 다음은 송정동이다. 거기가 조금 뜨지 않을까"라고 예측했다.
이후 두사람은 드레스룸으로 향했다. 드레스룸에는 명품백 여러 가지가 쌓여있었다. 빽가는 "C사 제품을 좋아해서 모아놨다"면서 제일 비싼 제품으로 1600만원대 C사 제품을 꼽았다.
다만 빽가는 자기에게도 사업 실패한 경험이 있다며 "많이 말아먹었다. 다만 '될까? 이건 될까?'는 하지 않는다. '아 이건 되겠다' 하는 것만 한다"면서 많은 연구와 자료 조사를 통해 사업을 번창 시켰다고 말했다. 빽가는 "선인장 사업, 캠핑장 컨셉 고깃집으로 많이 해먹었다"면서 "근데 이제는 안 하고 싶다. 지금 갖춰져 있는 건 열심히 하는데 더 이상 뭘 벌일 일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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