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과르디올라와 별거 중인 크리스티나는 바르셀로나에 있는 840만 파운드(약 157억원) 상당의 저택에서 3일을 함께 보내며 결혼 생활을 회복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미러는 "스페인 현지에서는 지난 1월 공식 발표된 결별 이후 두 사람이 같은 이혼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직 부부 관계 회복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전했다"라면서도 "그러나 이번 만남이 크리스마스 이후 처음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며 관계의 균열을 메우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 이들 부부는 변호사를 통해 이혼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과르디올라와 크리스티나는 결별 이후에도 자녀들을 위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한 상태였다. 이들은 불필요한 법적 다툼을 피하고자 같은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최소한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였다.
과르디올라와 크리스티나는 지난 1994년 처음 만났다. 당시 FC 바르셀로나 선수였던 과르디올라는 크리스티나의 가족이 운영하던 의류 매장에서 아내를 만났다. 이후 결혼한 부부는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마리아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아들 마리우스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거주하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막내딸 발렌티나는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될지는 알 수 없지만, 재결합할 가능성도 어느 정도 남아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