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수영은 10일 "공주님 길게 찍어드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수영 박하선 딸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벽화를 바라보며 손을 뻗고 있는 류수영 박하선의 딸은 훤칠한 키와 벌써부터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누가봐도 연예인 자녀다" "8살인데 벌써 키가 이 정도라니" "얼굴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수영은 지난 2017년 배우 박하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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