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은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내달 30일까지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시설, 산사태 위험지역, 노후 건축물 등이다.
접수는 안전신문고 앱이나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시설에 대해 올해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14일∼6월 13일) 전문가 진단을 받은 뒤 재난·재해 예방대책을 세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주변 위험 요인이 제거되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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