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故휘성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동료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이 근조화환으로 추모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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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휘성 측 유족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 분들의 바람에 따라, 발인 1시간 전인 16일 오전 6시에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영결식장에서 휘성의 영결식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유족 측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해 주시고 명복을 빌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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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의 빈소에는 아이유, 방탄소년단, 백지영, 트와이스 등이 근조화환을 보내며 그를 추모했다.
또 함께 공연을 앞두고 있던 KCM은 한걸음에 달려가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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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역시 자신의 히트곡인 '헤이 미스터 빅'을 작사해 준 휘성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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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의 빈소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됐다.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빈소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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