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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는 라이트급 랭킹전으로 김태완(안동정진)과 신종호(피어리스짐)가 격돌했다. 경기초반 신종호가 특유의 압박을 걸어보았지만 김태완의 펀치-킥 콤비네이션이 쉴새없이 터지며 경기를 리드해 나갔다. 경기는 2라운드, 3라운드 동안 김태완이 콤비네이션으로 압박을 가하고 신종호가 무릎 공격으로 반격하는 양상을 띠었으나 결국 김태완이 3대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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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는 이날의 유일한 여성부 경기로, 각각 익산과 서울에서 높은 승률을 보이는 신예들인 전재경(군산엑스짐)과 박수영(왕십리피어리스짐)이 격돌했다. 1라운드부터 쉴새없는 난타전을 펼쳤으나 전재경이 특유의 압박플레이를 라운드가 갈수록 살려내면서 결국 3대0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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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는 이날의 메인 매치로, 미들급 2차 타이틀 방어전에 임하는 김준화와 초신성 도전자 정연우가 미들급 타이틀을 걸고 격돌했다. 1라운드부터 정연우의 폭풍같은 콤비네이션이 터지며 라운드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2,3라운드에서는 정연우가 강력한 카프킥을 앞세워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나갔다. 4, 5라운드에서는 김준화가 강력한 펀치를 앞세어 다시 압박을 가해나갔다. 경기는 결국 유효타가 앞선 김준화가 5라운드 2대1로 판정승을 거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30 IN 익산 대회 결과
[-75KG 챔피언 2차방어전] 김준화(안양삼산) VS 정연우(광주양산피닉스짐) : 김준화 5라운드 2-1 판정승
[-90KG 논타이틀 스페셜매치] 정성직(PT365) VS 장동민(해운대팀매드) : 장동민 3-0 판정승
[-70KG 랭킹전] 권기섭(안양IB) VS 양창원(청주팀버팔로) : 권기섭 3라운드 KO승
[-65KG 랭킹전] 강범준(인천야크짐) VS 이정수(광주전대팀맥) : 이정수 3라운드 3-0 판정승
[여-52KG 랭킹전] 전재경(군산엑스짐) VS 박수영(왕십리피어리스짐) : 전재경 3라운드 3-0 판정승
[-57KG 랭킹전] 최성준(김제국제엑스짐) VS 송한용(광주전대팀맥1관) : 최성준 3라운드 3-0 판정승
[-65KG 랭킹전] 김태완(안동정진) VS 신종호(피어리스짐) : 김태완 3라운드 3-0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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