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르트스크 베스티는 '즈베즈다의 설영우가 이번 여름 마라카나를 떠날 수도 있다. 알자지라는 설영우에게 관심을 보였고, 이미 좋은 조건의 제안을 건넸다고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그를 한동안 주시했으며, 맥스벳스포츠에 따르면 설영우를 팀 우측의 이상적인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 시즌 리그에서만 21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 중이며, 공식전 31경기에서 5골 6도움이다. 빅리그 진출까지도 노릴 수 있는 경기력이다. 설영우는 앞서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병역특례를 받았다. 27세로 전성기의 나이며,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앞서 팀 선배인 황인범도 즈베즈다에서의 활약을 통해 네덜란드 리그 명문 페예노르트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설영우는 3월 A매치 기간에 홍명보호에 합류해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9월, 10월, 11월 A매치에서도 모두 선발로 출전하며 홍 감독 전술의 측면을 책임졌다. 홍명보호는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7, 8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