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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 경기는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진출을 다투기로 돼 있었다. 난딘에르덴의 상대는 박시원. 하지만 박시원이 경기를 앞두고 허리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난딘에르덴은 결승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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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계체량에서 난딘에르덴은 70.1㎏이었는데 양지용은 74㎏이었다. 오히려 양지용의 체중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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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용은 "지난 대회 때 버팅 이슈로 죄송해서 은혜를 갚고자 경기를 자청했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알게됐고 대회사에 적극적으로 어필했다"면서 "2시간 전에 수락을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파이터라면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드FC 최고의 타격가가 누군지 내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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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다시 가다듬은 난딘에르덴은 달려드는 양지용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경기를 반전시켰다.
장충=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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