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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정현은 로드FC에서 11승 무패의 압도적인 연승 기록을 이어가게 됐고, 만 22세 6개월 7일만에 챔피언에 오르면서 이전 조남진의 만 23세 5개월 8일을 깨고 로드FC 플라이급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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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10승3패를 기록하고 있다. 로드FC에서는 10승 무패를 기록 중. 로드 FC 최다 연승 1위를 기록 중이고 로드FC 플라이급 최연소 챔피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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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과 고동혁은 한차례 맞붙은 적이 있다. 2020년 이정현의 프로 데뷔전이었다. 당시 3라운드 2분 25초에 펀치에 이정현의 승리. 고동혁에겐 당시의 복수와 함께 챔피언까지 차지할 수 있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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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는 이정현이 조금씩 내는 펀치가 고동혁에게 꽂히면서 이정현이 조금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끄는 모습. 고동혁도 공격을 했지만 둘 다 확실히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다. 1라운드 종료 직전 고동혁의 로블로 공격으로 잠시 경기가 중단됐지만 곧 경기가 재개됐고 이내 1라운드가 끝.
3라운드에서 고동혁이 이정현의 왼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려 했으나 실패. 부정 공격으로 인해 고동혁에게 경고가 주어지기도 했다. 3분여를 남기고 속개. 둘 다 이렇다할 공격이 없었으나 종료 30여초를 남기고 날린 이정현의 왼손 펀치가 정확하게 고동혁의 얼굴에 꽂힌 것이 인상적이었다.
장충=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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