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벤은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서 열린 프란츠 베켄바우어컵에서 자신의 미래계획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공식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받았다.
Advertisement
로벤은 전성기 시절 특유의 컷인 플레이와 함께 전매 특허 감아차기 슛으로 뮌헨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현재 아쉬운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뮌헨의 공격력 강화에 유의미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벤은 지난 2021년 여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네덜란드 FC 흐로닝언의 유소년 지도자로 활동했다.
그 이후로 다시 은퇴한 로벤은 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 집중해 왔다. 당시 로벤은 "선수 생활 동안 놓쳤던 시간을 되찾고 싶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로벤이 언젠가 새로운 역할로 바이에른 뮌헨에 돌아올지는 아직 미지수다"라면서도 "하지만 팬들은 '미스터 웸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를 언제든 환영할 것이며, 그가 감독이든, 고문이든, 혹은 다른 역할로든 돌아온다면 기쁨을 감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