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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대박'이다. 울산은 오는 6월 이번 대회 참가만으로도 무려 955만달러(약 140억원)를 받는다. K리그1 우승 상금이 5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28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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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은 매년 대륙 챔피언과 개최국 등이 참가해 소규모로 열렸다. FIFA는 새로운 수익모델이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대회 포맷을 야심차게 수술했다. 월드컵처럼 4년에 한 번씩 32개팀이 참가해 지구촌 최고의 클럽을 가린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1년 앞둔 올 해 첫 발을 뗀다. 클럽 월드컵은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미국 동, 서부에서 열린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 파리생제르맹(프랑스) 등이 초대 우승에 도전한다.
클럽 월드컵은 8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가 치러지고, 조 1~2위가 16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울산은 16강에만 올라도 3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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