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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진혁은 "요즘 독립을 생각하고 있다. 엄마를 모시고 살지만, 아무래도 성인이 되고 나니까 엄마랑 사는 게 불편한 게 있더라"며 "또 잔소리를 좀 많이 하시니까"라며 독립을 선언했다. 이에 김종국은 "너네 집 좋던데 무슨 독립을 하냐"면서 "난 독립해도 생활비 차이 없더라. 올 겨울에 난방비가 58000원이 최대더라. 올 겨울 추워서 나름 좀 틀었는데, 너무 많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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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로아를 위한 방이나 공간이 있었으면 해서 집을 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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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너무 좋다"며 감탄했지만, 김종국은 "관리비 많이 나오겠다. 여름엔 엄청 덥다. 스타일리스트 전기세 엄청 나간다"며 짠돌이 체크리스트를 들이대 웃음을 안겼다. 가격은 무려 10억 7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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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밧줄, 사다리, 다락방 등에 이어 영화 '해리포터'에서 나올 법한 비밀 공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열띤 호응이 터져 나왔다.
그때 김희철은 "동엽이 형 애도 엘리베이터에 있다가 사람들이 타면 아빠한테 아빠라고 안 부르고 '신동엽 씨'라고 부른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동건은 "로아도 그런 게 있다. 키즈카페 가서 다른 부모님이 사인이나 사진 요청하면 '우리 아빠 아냐'는 표정을 짓는다"고 했다.
9살이라는 로아. 이동건은 '로아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상상이 안 된다"면서도 "매일 만나지 못하지 않냐. 만날 때마다 '학교 어떠냐. 친구들 어떠냐. 좋아하는 남자 아이 있냐'고 물어본다. 딸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한다. 근데 아직 이성 교제는 잘 모르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로아가 아빠 닮았으면 공개 빨리 빨리할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동건은 "매매가 6억 9천만원이다"고 했고, 김종국도 "그 가격이면 너무 좋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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