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현숙은 제가 당뇨 걸리고 나서 제일 먹고 싶었던 게 떡볶이였다"며 "난 라볶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라면을 못 먹지 않냐. 근데 현미와 곤약으로 만든 떡을 찾았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다. 그리고 라볶이 대신 파스타면이다. 파스타면이 다른 것보다 훨씬 천천히 혈당을 올려준다"고 현미, 곤약 떡과 파스타면을 이용한 라볶이를 만들기로 했다.
Advertisement
떡볶이에 두부김치까지 먹은 윤현숙. 윤현숙의 식후 혈당은 151mg/dL. 식전과 크게 차이 없는 혈당 수치였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현숙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1형 당뇨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