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딸의 미모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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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손담비는 "해이야 신생아 지나면 산책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유모차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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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생후 2주만에 벌써 완벽한 이목구비와 함께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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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벌써 완성형 미모다", "엄마 닮아서 벌써 예뻐", "미모를 기본 장착하고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1일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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