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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포기한 듯한 황정음, 진흙 범벅 만신창이 됐네..."아들 2명 키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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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의 힘듦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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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황정음은 "아들 2명 키우는 사람"이라며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마당에서 즐겁게 두 아이들과 놀아주던 황정음은 얼굴부터 온몸에 흙을 칠한 채 다 포기한 듯한 표정을 하고 있어 아들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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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황정음은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을 낸 후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히며 이혼 수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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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이후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으나 2주 만에 초고속 결별했다.

SBS 예능 '솔로라서'의 MC로도 활약상을 보여주기도 한 황정음은 현재는 두 아이를 자신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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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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