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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은 이날 정밀검진에서 왼쪽 4번째 중수골 골절 소견을 받았다. 롯데 구단은 전문의 추가 크로스 체크 후 치료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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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우려한 롯데 구단 측은 2회초 수비에 즉각 김동혁을 교체 투입했다. 황성빈은 부산의료원 1차 검진(X레이)에서는 이상이 없었지만, 6일 좋은삼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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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황성빈은 타율 3할2푼4리(111타수 36안타) 12타점 1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44로 팀 타선을 이끄는 돌격대장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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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절함과 열정은 황성빈을 지금의 위치로 올려놓은 자산이자 재능이지만, 지켜보는 구단과 팬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은 어쩔 수 없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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