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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까지 남녀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진행된 뒤 9일 드래프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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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아웃 첫날인 6일 이스탄불에 위치한 무스타파 오젤 체육관엔 신체 측정과 함께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됐다. 남자부 외국인 선수 32명 중 25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불참한 선수들은 향후 일정 중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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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외국인 선수는 34명 모두가 모습을 드러냈다. 구단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던 아포짓 스파이커 엘리사 자네테(이탈리아)는 신장 1m91에 78㎏으로 측정됐다. 그는 스탠딩 점프 37.2cm, 스탠딩 리치 2m51, 러닝 점프 3m18을 찍었다. 지난 시즌 독일 1부 리그에서 활약하며 독일컵 우승을 경험한 신장 1m86 체중 73㎏의 아웃사이드 히터 빅토리아 데미도바(러시아)는 스탠딩 점프 31.6cm, 스탠딩 리치 2m43, 러닝 점프 3m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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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존 외국인 선수와 재계약을 희망하는 구단은 드래프트 전날 오후 6시까지 계약서를 연맹에 제출하면 된다. 2024~2025시즌을 완주한 외국인 선수들 중 다시 도전장을 던진 선수는 남자부 3명, 여자부 6명 등 총 9명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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