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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윤아는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감기가 오래 가고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는 것 같다"며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한의원을 방문했다. 이어 그는 한의사와의 면담에서 "2010년에 갑상선암 수술을 했다"며 "최근 15년 만에 (몸이 안 좋아져서) 약 용량을 늘렸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오윤아는 "이상하게 요즘 피로가 누적돼 몸이 못 견디는 것 같다. 과부하가 온 느낌"이라며 "심지어 보름에 한 번씩은 코피가 심하게 난다. 꼭 누구와 만날 때 그래서 당황스럽다"고 고백해 걱정을 샀다. 오윤아의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진 이유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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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케어를 받으면서 '수다 삼매경'에 빠지던 중 백지영은 딸 하임과 여행을 갔다 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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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오윤아에 백지영은 "낳아. 할 수 있다. 희망이 있다. 남자친구 생기면 바로 애를 가져라"라고 현실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사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남자친구 생기면 솔로 생활 청산할 거다"라며 결혼과 딸 임심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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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혼 생각에 대해서는 "저는 결혼을 하고 싶다. 별거 포함 13년, 이혼한 지가 너무 오래돼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그리고 만약에 아기가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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