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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최정 치면 이기는 팀이고 못치면 지는 팀이 됐다"며 속상해했다. 테이블세터로 점찍었던 정준재가 1할대 타율로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고, 박성한도 최근 부침이 길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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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기 위해선 무협지 같은 기연도, 샛길도 없다. 더 많은 훈련 뿐이다. 이숭용 감독은 "선수들이 이겨낼 때까지 더 시키겠다. 최정을 넘어설 수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는게 내 역할"이라며 "가운데 실투도 파울이 나와선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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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지훈이 8경기 내내 정말 힘들 텐데도 팀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다 뛰어줬다. 시즌초엔 화이트가 없었고, 지금은 에레디아가 없지 않나. 최지훈이 중고참으로서 책임감 있게 공수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이만큼 하고 있다, 고맙다. 오늘은 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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