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원은 "미야오답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안나는 "연습생 때부터 준비해 온 곡으로 컴백하게 됐다. 애정이 가득 담긴 노래로 컴백하게 돼 기쁘다"라고, 엘라는 "다양한 활동으로 배운 것들을 통해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가원은 "'드랍탑'은 연습생 때 처음 녹음한 곡이다. 미야오 노래 중 우리와 가장 오래 함깨했다. 자유로움이 핵심인 곡이다.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니 그대로 즐기자는 마음을 담았다. 멤버들을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릿 롸잇 나우'에 작사로 참여한 것에 대해 가원은 "나린, 테디 프로듀서님, 24 프로듀서님과 대화하다 가사를 쓰게 됐다. 그 분위기에서 얻은 영감이 컸다. 개인적으로 낯을 가리는 편이라 다른 사람 앞에서 작사하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나린이 덕분에 더 잘 도전할 수 있었다"라고, 나린은 "듣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곡이라 여행을 간 듯 자유롭고 설레는 마음을 담고 싶었다.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나린은 "처음 데뷔할 때는 시크하고 도도한 검정 고양이 이미지가 컸다. 이번에는 더 다양한 색깔을 많이 담으려 했다. 알록달록한 고양이처럼 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가원은 "'원 오브 카인드'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독보적이고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