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초 오전 중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던 LG 구단측은 조심스럽게 오후에도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주홍이 친 타구가 우측 외야 파울 지역으로 날아갔고 이를 잡기 위해 1루수 김민수와 2루수 구본혁, 우익수 홍창기가 달려갔다.
Advertisement
홍창기가 고통을 호소하는 사이 LG 수비수들이 모두 홍창기를 향했고 구급 요원도 들것을 가지고 달려갔다. 상태가 심각함을 인지하고 구급차도 빠르게 그라운드로 들어왔다. 신속하게 들것에 실려 구급차에 탑승해 인근 빠른병원으로 이송됐다.
Advertisement
LG는 연승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팀의 핵심 선수인 홍창기의 부상 정도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14일 오전에도 홍창기에 대한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여러 병원을 돌며 진단을 하고 있다는 구단측의 설명이 있었다.
그리고 오후가 넘어서면서 구단 관계자는 "홍창기 선수의 무릎에 붓기가 있고, 피도 있어서 정확하게 보이지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여러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오늘 중으로 정확하게 확인이 안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래도 야구는 해야한다. LG는 14일 키움 히어로즈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영빈과 김민수가 내야 수비 훈련을 했고 오스틴이 가장 먼저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