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인생 첫 타투를 공개한 뒤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신지는 18일 자신의 SNS에 일부 누리꾼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캡처해 올리며 "참 가관이다. 내 삶이고 내 인생인데 왜들 그럴까 정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댓글에는 "젊어서도 안 하던 타투를 나이 들어서 왜?",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지", "20년 고민한 거 다 헛수고네" 등 조롱 섞인 반응들이 담겨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신지는 "귀엽다"는 짧은 멘트와 함께 자신의 팔에 새긴 첫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타투에는 자신의 활동명 '신지'와 애칭 '지댕'을 합친 '신지댕(Shin ji Daeng)'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고 팬들 사이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감성이 담긴 타투라는 반응도 나왔다.
최근 신지는 눈 성형 수술 사실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3일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 했다"며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 붓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는 글로 수술 사실을 당당히 고백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