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0명 리스트에 손흥민은 없었다. 지난해 스트라이커 부문 후보에 올라 아쉽게 올해의 팬 팀 선정에 실패한 손흥민은 올해는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당연한 결과로 보인다. 손흥민은 올 시즌 30경기에서 7골9도움에 그치는 '역대급 부진'에 빠졌다. 아직 한 경기가 남았지만,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지 못하면 한자릿수 득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2016~2017시즌부터 시작된 EPL 두자릿수 연속 득점 기록은 8시즌만에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이 커졌다.
Advertisement
지난 19일 리버풀전(3대2 승) 득점으로 올 시즌 EPL 경력 최초로 두자릿수 득점(10골)에 성공한 미토마는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후보에 올랐다. EPL은 29일까지 팬 투표로 스트라이커, 포워드, 중앙 미드필더, 센터백, 풀백 등 포지션별 2명씩 선발할 예정이어서, 미토마가 살라, 음뵈모, 팔머 등을 제치고 선정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