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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민정이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우리 귀염둥이가 오는 소리가 났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쭌 배고프냐. 준후야 스팸 무스비 있다"고 했고, 그때 등장한 아들 준후 군은 "먹을거다"며 엄마에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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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후 군은 엄마가 제작진과 함께 등장하자 "나 유튜브 나올거다. 엄마 아들이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이때 이민정은 "준후는 나를 닮았었는데 오빠(이병헌)로 갔고, 둘째 딸 서이는 태어나자마자 아빠 닮은 것 같다고 그랬는데 요새는 나로 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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