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히든 스테이지 보상을 갖고 있는 강력한 우승후보 정현규를 떨어트리기 위해 감옥동 연합 손은유와 세븐하이를 필두로 남은 멤버들의 연합이 형성됐다. 그러나 정현규와 끈끈한 사이였던 생활동 연합 윤소희와 규현은 정현규를 견제하는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꼈고, 정현규는 "둘이 배신하고 나한테 오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 이에 규현과 소희는 감옥동 연합을 배신하고 정현규와 다시 연합을 맺었다. 이 과정에서 규현, 소희와 감옥동 멤버들의 마찰이 있었다. 특히 강지영은 규현에게 "이세돌, 저스틴민 탈락할 때는 없던 감정이 왜 현규 떨어트릴 때 생기냐"고 연합에 어울리지 못하고 탈락한 저스틴민과 이세돌을 언급하며 정곡을 찔렀지만 규현은 "그들은 혼자가 되길 원한 것"이라고 반박해 논란이 됐다.
Advertisement
정현규는 "형이랑 누나도 할 건 해야 하니까 갔는데 좀 속상하긴 했다. 유일하게 있던 현준이조차 내편이 아니었으니까 내가 가만히 있어야 되나 싶었다"고 밝혔고 윤소희 역시 "저도 얘가 그렇게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는 걸 처음 봤다. 혼자 남은 거에 너무 슬퍼하더라"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비하인드가 공개된 후에도 규현, 정현규, 윤소희를 향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정현규를 밀어주는 모습에서 서바이벌의 기본 자세인 우승 욕심이 없어 보인다는 것과, 왕따 플레이를 주도했음에도 정현규를 떨어뜨리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거칠게 반박하는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