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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에 블랙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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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현정은 미소를 지으며 "무탈했다"고 전해, 오히려 팬들의 안도와 응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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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사망설은 이제 그만", "살짝 피곤해 보여도 여전히 아름답다", "건강 꼭 챙기세요", "고현정 다운 솔직한 인증"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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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무사히 퇴원했지만 난데없는 사망설로 마음 고생을 하기도 했다. 이에 고현정은 지난 3일 자신의 브이로그를 통해 자신의 사망설을 전해 듣고 "진짜 그런 게 있었냐. 쇼크"라고 털어놨다.
이어 "죽지 않았다"며 웃어 넘긴 고현정. 고현정은 "그 뒤로 잘 회복했다. 지금 건강하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웃으면서 인사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