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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1일 '2025 한·일 여자바둑리그 올스타전이 3일과 7일, 9일에 걸쳐 펼쳐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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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전 팬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은지(28.3%) 9단과 오유진(25.2%) 9단, 나카무라 스미레(24.9%) 4단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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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은 11승 3패를 기록해 승률 2위에 올랐고, 스미레는 13승 4패를 수확해 다승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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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 후지사와 리나 7단은 2024 일본여자리그에서 7승 1패로 승률·다승 모두 1위에 오르며 팀 우승을 견인했다.
2024년 세계대회인 오청원배에서 우승한 언니 아사미는 일본여자리그에서도 7승 1패로 후지사와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동생 리사는 지난 3월 센코컵에서 세계 최강 여자기사로 평가되는 최정 9단을 꺾고 정상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한일 여자바둑 올스타전은 1·2라운드에 걸쳐 총 6판이 펼쳐진다.
만약 3대3 동률이 되면 주장전인 2라운드 1국에서 승리한 팀이 우승한다.
이긴 팀은 3천만원, 패한 팀은 1천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전 경기는 바둑TV에서 생중계되며 바둑TV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동시 중계된다.
◇ 대국 일정
△ 1라운드 1국 = 스미레 4단 vs 후지사와 리나 7단(3일 15시)
△ 1라운드 2국 = 김은지 9단 vs 우에노 리사 3단 (3일 19시)
△ 1라운드 3국 = 오유진 9단 vs 우에노 아사미 6단(7일 11시)
△ 2라운드 1국(주장전) = 김은지 9단 vs 후지사와 리나 7단(7일 15시)
△ 2라운드 2국 = 오유진 9단 vs 우에노 리사 3단(9일 11시)
△ 2라운드 3국 = 스미레 4단 vs 우에노 아사미 6단(9일 15시)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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