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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는 최근 씨엔블루 월드투어 공연을 위해 일본 나고야를 다녀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왜 자신을 게스트로 부르지 않았냐고 물었고 정용화는 "형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하시는 분이라, 뭔가 죄송스러워 못 부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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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 팬들만 와서 (CD를) 또 사고 또 사는 게 너무 미안했다. 4만 원짜리 CD를 10장을 사길래 못 하겠더라. 사진도 찍어줄 수 있고 어려운 일 아닌데, 나와 사진을 찍기 위해 같은 사람이 CD를 여러 개 사는 게 싫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그 문화를 잘 모르겠다"라며 바뀐 업계 분위기가 편치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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