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김종국과 윤은혜가 가과거 연인 관계였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또 다시 등장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종국과 윤은혜가 과거 같은 태닝샵을 다녔다며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2008년 6월 10일, 두 사람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에는 "감사하다"라는 자필과 함께 날짜가 적혀 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과거 열애를 했다는 추측이 다시 제기됐다. 특히, 두 사람이 동일한 날짜에 같은 배경에서 인증샷을 남긴 점이 주목을 받았다.
앞서 김종국과 윤은혜는 과거 SBS 예능 'X맨'에서부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으며, 이들 사이의 소문은 현재까지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윤은혜는 지난 2022년, 김종국을 연상케 하는 전 남자친구와의 연애 일화를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남자는 연애 초반에는 문자를 많이 보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줄어든다. 여자는 서운해질 수밖에 없다"며 과거의 연애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나는 남자친구가 문자를 적게 보내서 공책에 그날그날 받은 문자들을 다 적어서 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발언이 공개되자, 2018년 김종국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밝힌 전 여자친구와의 에피소드와 유사한 점이 많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더욱 확실해 보였다. 당시 김종국은 "내가 보낸 문자를 손으로 적어준 친구가 있다. 내가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며 그 시절을 회상하며, 선물받은 공책도 공개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과거 연애를 둘러싼 의혹은 더욱 커졌다.
그러자, 윤은혜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파일에 문제가 발생되어 삭제하게 되어 속상했다"고 설명하며 채널 재정비를 위한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영상 삭제는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하지만 윤은혜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당시 스포츠조선에 "윤은혜와 김종국의 과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거듭 강조하며 끝까지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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