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2025-2026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엔 대한민국 국적의 ▲ 고교 졸업 예정 및 고교 졸업 선수 ▲ 대학 재학 및 졸업 예정 선수 ▲ 실업팀 소속 선수 ▲ 대한민국농구협회 미등록 고교졸업 예정자 및 고교 졸업자가 참가할 수 있다.
부모 중 최소 1인이 현재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거나 과거 한국 국적을 가졌던 외국 국적 동포 선수에게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다만 대한민국농구협회 등록 이력이 없어야 한다.
참가 신청은 22일 오후 1시부터 31일 오후 4시까지 WKBL 신인 드래프트 공식 홈페이지(draft.wkbl.or.kr)에서 하면 된다.
당일 행사는 지명 순서 추첨식과 드래프트 콤바인, 트라이아웃, 드래프트 순으로 진행된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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