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재원은 안재현의 생일 서프라이즈를 위해 열연한 영탁을 향해 "형님이 연기를 너무 잘했다"며 치켜세웠다. 이에 영탁은 "별들 사이에서 내가 연기를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또한 김정현은 "(안재현) 형이 너무 서럽게 울어서 마음이 좀 아팠다"고 털어놨고, 김재원은 "(안재현) 형은 너무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서프라이즈인 줄 모르고 눈물을 쏟았던 안재현은 "같은 팀인데 오해로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웠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에 안재현은 "정말 중요한 건 (여자 친구가 생기면) 누나가 꼭 보여달라고 했다"고 말했고, 이민정은 "무조건이다. 나 진짜 사람 잘 본다"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