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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학생은 올해 테스트 라운딩 등을 거쳐 순위권에 들어 준회원 자격 검증을 지난달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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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미국 앨라배마주 트로이대학교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다녀온 함평골프고 선수 12명 중에도 김채은 학생만이 유일하게 테스트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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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대는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스포츠마케팅과 선수 육성으로 손꼽히는 교육기관으로, 대학 캠퍼스 안에 전남교육청과의 협력으로 설립된 'K-에듀센터'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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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학생도 "K-에듀센터에서의 경험과 트로이대에서 만난 교수님, 선수들의 조언이 제 시야를 넓혀줬다"며 "기술뿐 아니라 마음가짐과 준비 자세가 달라졌고 그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