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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종국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김종국은 2018년부터 무려 7년 동안이나 'LA 여친설'로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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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과 유연석이 시즌 마무리 게스트로 '용띠클럽' 멤버인 차태현과 장혁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태현은 "서울예대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운을 뗐고, 장혁은 "1997년에 상경 후 처음 명동에 와서 들은 노래가 김종국 노래였다"고 회상했다. 유재석은 "걔 요즘 허허 아저씨 됐다. 예전에는 얼마나 날카로웠는데"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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