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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된 회차는 165-167회, 248회, 251-253회, 320회 등이며, 이 중 320회는 최근 논란이 된 김진웅이 "도경완은 장윤정의 서브"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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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조치가 김진웅의 발언 논란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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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SNS를 통해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으로 포장될 수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이후 김진웅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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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도경완 선배님께서는 제가 지역 근무할 때도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항상 배고프면 연락하라고 말씀하실 만큼 후배들을 챙기는 따뜻한 선배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큰 폐를 끼치게 되어 진정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일로 사려 깊지 못한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늘 경각심을 갖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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