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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및 검수 과정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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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을 포착한 시청자들은 "시대극인데 한자가 틀려 몰입이 깨졌다", "해외 시청자들까지 보는 작품인데 기본적인 검수 실수"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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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습니다.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및 검수과정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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