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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선과 하석진의 특별한 재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여 년 전 드라마 '슬픈 연가'에서 김희선의 매니저 역할로 연기했던 하석진은 김희선이 신인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끊이지 않는 회상에 탁재훈은 "이건 '한끼합쇼'가 아니라 'TV는 사랑을 싣고' 아니냐"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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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물 같은 밥상을 책임질 특급 셰프로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출격했다. 한복에 하이힐을 매치한 파격적인 일상복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완벽한 준비성과 남다른 요리 스피드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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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는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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