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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과 이레는 각각 원칙주의 신입 판사 조필립과 생활력 만렙 배달 요원 이시온 역으로 분한다. 신사장(한석규)이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일하는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성격을 지녔지만 신사장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하며 바삭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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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현성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엘리트 신입 판사 조필립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그는 "법 이야기를 할 때만큼은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이에 촬영 전 실제 법정 참관 수업에 다녀오고 변호사님을 직접 만나 조언을 듣기도 했다"고 치밀한 준비 과정을 언급해 그가 보여줄 조필립 캐릭터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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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캐릭터에 깊게 스며들고 있는 두 배우의 전언에 배역과의 싱크로율도 궁금해지는 상황. 조필립이 T와 F의 성향이 반반씩 있다고 밝힌 배현성은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면서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점이 실제로 나와 비슷하다"고 털어놨다. 이레는 "한석규 선배님이 진짜 아빠처럼 느껴진다. 함께 있으면 든든하고 힘이 생겼는데 이런 마음도 이시온을 닮아가면서 생긴 것 같다"며 촬영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짐작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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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신사장 프로젝트'는 작품과 캐릭터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배현성과 이레의 진심 어린 열정으로 이목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에 정겨운 치킨집을 무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배현성, 이레와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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