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날인한 누리꾼이 "양딸을 두신 이유를 여쭤봐도 되냐"는 질문을 남기자, 그는 "같이 밥 먹으려고요"라는 짧지만 진심 어린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부부싸움은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질문에는 "정말 죄송하지만, 부부싸움은 저에게 시간 낭비"라며 단호하게 말했고, '좋은 남편이 되는 비결'에 대해서는 "아내를 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면 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19년 대학생이던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지난 3월 두 딸을 추가로 입양하며 가족의 의미를 더욱 확장해 나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