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환은 지난 6일 오른쪽 발가락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아 이탈했고, 양석환은 부진과 갈비뼈 부상을 딛고 지난달 1군에 복귀했으나 8경기에서 타율 0.111(27타수 3안타)에 그친 뒤 2군행을 통보받았다.
Advertisement
김재환은 올해를 끝으로 4년 115억원 FA 계약이 끝나고, 양석환은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계약을 했다. 몸값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두산 타선을 이끌어야 하는 선수들인데, 올해는 그러지 못했다.
Advertisement
양석환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8월 퓨처스리그 타율 0.138(29타수 4안타), 1홈런, 1타점, 8삼진에 그치고 있다.
두산은 현재 안재석, 박준순, 오명진, 이유찬 등 어린 선수들이 주축이 돼서 경기를 풀어 가고 있다. 이들이 두산 내야의 현재와 미래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이들이 막혔을 때 실태를 풀어 줄 베테랑도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잠실=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