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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1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대한체육회·충남도체육회와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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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충남도는 2029년 전국체전은 물론 2030년 전국소년체육대회, 203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도 잇달아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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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건 제41회, 제60회, 제82회, 제97회 대회에 이어 역대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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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와 충남도는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개·보수 등 제반 시설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전국체전, 소년체전, 생활체육대축전 등 3개 대회 연속 개최를 통해 2031년까지 수천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태흠 지사는 "탄소중립경제특별도로서 친환경 체전을 운영해 대한민국 스포츠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국제 수준의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최상의 여건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최대의 종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해 전국체전은 물론 충청남도 체육의 위상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10회 전국체전은 2029년 10월 중 7일간 충남 전역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3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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