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서울대 학생 및 조교 20명을 대상으로 체육계 인권침해 방지와 스포츠 비리 예방 활동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대학생들에게 스포츠 현장 상황과 윤리센터 활동 등을 홍보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대상에게 윤리센터의 존재 가치와 스포츠 윤리의 중요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스포츠 비리 상담·신고·조사뿐만 아니라 스포츠 현장 안팎에서 적극적으로 인권 침해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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