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수원에서 '2025년도 제3차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옵서버로 참가시켜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의 협조로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와 실무 중심 현장 견학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국제대회 유치·개최와 관련한 유관기관의 연계 강화를 위한 참가자 조별 활동 및 상호 교류 간담회도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회원종목단체, 지방자치단체,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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