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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라며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술 한 잔이면 어느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고 여유로운 연휴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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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닐라 공연을 마친 린의 모습이 담겼다. 린은 화려한 슬립 드레스를 입고 고급 호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번 추석 연휴는 린이 이혼 후 보내는 첫 명절이다. 홀로 야무진 계획을 세우며 휴식을 예고한 린에게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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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이라며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