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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16일 아마추어 기사인 임지혁이 입단 포인트 110점을 획득해 프로기사 초단인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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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전까지 입단 포인트 80점을 획득했던 임지혁은 SUPER CUP 본선에 오르면서 30점을 추가해 입단 기준인 100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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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혁 초단은 "8살 때부터 바둑 프로기사를 꿈꿔왔는데, 20년의 도전 끝에 프로기사가 된 만큼 이에 걸맞은 실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며 "앞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해 중국 선수들에게 승리하는 것이 큰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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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혁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52명(남자 363명, 여자 8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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