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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펜싱, 카누, 당구, 배드민턴, 수중 핀수영, 태권도 등 7개 종목 사전경기가 종료된 가운데 지난해 파리올림픽 스타, 내년 아이치·나고야야시안게임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이자 지난해 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인 임시현(한체대)과 2021∼2023년, 3회 연속 전국체전 MVP '수영괴물' 황선우(강원도청), 파리올림픽, 싱가포르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이 올해도 다관왕에 도전한다. 도쿄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 우상혁(용인시청),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고양시청),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 트리오' 양지인(한체대), 반효진(대구체고), 오예진(IBK기업은행)도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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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양하고자 국가대표 경기, 다관왕·신기록 예상경기, 지역·세대 관심 경기를 '프라임 이벤트'로 지정,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및 대회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장소를 공지했다. 또 '안전 체전'을 최우선 과제로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지난달 10개 경기장 사전 안전점검에 이어 대회기간 중 31개 종목 경기장 상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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