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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관계자는 "KBL 프렌즈 대표 캐릭터인 공아지에 대한 팬 수요에 맞춰 공아지 이모티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른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 출시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KBL은 크블몽, 농곰이, 블린, 바스래빗, 공아지, 공냥이로 구성된 KBL 프렌즈의 전용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개설했다. 다가오는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맞아 KBL 프렌즈 신규 캐릭터를 공개할 예정이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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