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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은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복기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나연, 이진, 구솔 등 세터진의 경기 운영을 집중 분석하고, 경기 도중 자신감을 잃는 모습에 대해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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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 직후 곧바로 연습장으로 직행한 김 감독은 선수들과 집중 훈련에 돌입하며 실전 대비에 나선다. 과연 그의 전술이 일본 최강팀을 상대로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첫 국제무대 데뷔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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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